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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이 넘치는 대만 명소들을 소개합니다!

메이산 향

메이산향은 매화가 많이 피는 지역으로, 경관을 내려다볼 수 있는 흔들 다리와 대나무 숲 오솔길을 걷다 보면 영화 속 주인공인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매화꽃을 구경하기 좋은 메이산 공원 산책로도 있습니다.

타이베이 101

타이베이 101의 정식 명칭은 타이베이 금융센터이며, 2009년 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다. 대만의 건축가 리쭈위엔(李祖原)이 설계한 건물로 외관을 보고 있으면 하늘로 뻗어 나가는 대나무 위에 꽃잎이 포개진 형상이 보인다고 한다. 건물 외관의 8개 마디는 중화권에서 부, 번영, 성장, 발전 등을 의미하는 숫자 8을 의미하여 8개 층씩 총 8단으로 구성된 것이라 한다. 매표소가 있는 5층부터 89층에 있는 전망대까지 초고속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불과 37초 만에 도착한다. 사방이 유리로 된 전망대에서는 시내를 360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으며 날씨가 좋은 날에는 비상계단을 통해 연결되는 91층을 개방해 야외에서 타이베이 전경을 조망해 볼 수 있다.

중정기념당

본래 중국의 섬이었던 대만은 청일전쟁 이후 일본의 식민지 시절을 겪고 1945년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후 1949년 장제스에 의해 지금 대만(중화민국 대만)이 설립됐다. 중정기념당은 이런 대만의 역사를 대표하는 장소로 대만의 초대 총통인 장제스를 기리고 있다. 중정기념당으로 올라가는 89개의 계단은 장제스가 서거할 때 나이인 89세를 의미하며, 내부에는 거대한 장제스 동상이 있으며 근위병이 보초를 서고 있다. 중정기념당 양옆으로 국가 희극원과 국가 음악청이 있는데, 자유광장에서 세 건물이 모두 보이도록 기념을 사진을 찍는 것도 추천한다.

헝춘진

헝춘진은 산과 호수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지역으로, 백여 년의 역사가 깃든 상가 건물과 옛 거리가 존재하며, 반세기 이상의 전통과 서양의 바로크식 건축 양식의 조화가 아름다운 곳입니다. 대만 최남단에 위치한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국립공원 컨딩 공원의 변화무쌍한 경관, 풍부한 생태, 쪽빛 푸른 바다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끊임없이 인도하는 최고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스린 야시장

타이베이 시내에서 가장 큰 야시장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타이베이 여행에서 빼놓으면 안 되는 명소로 주말 저녁이면 엄청난 인파가 몰리지만 이 또한 하나의 재미이다. 대만의 먹거리는 다 맛볼 수 있을 정도로 먹거리가 다양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기념품을 구매할 곳도 많다.

가오슝시 메이눙구

가오슝시 메이눙구는 대만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며, 옛 정취가 가득한 지역입니다. 현지 음식의 조리과정과 역사적 유적을 감상할 수 있는 민속촌 이 있으며, 현지인들의 멋진 공예 솜씨를 엿볼 수 있는 종이우산이 유명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