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이 넘치는 대만 명소들을 소개합니다!

중정기념당

본래 중국의 섬이었던 대만은 청일전쟁 이후 일본의 식민지 시절을 겪고 1945년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후 1949년 장제스에 의해 지금 대만(중화민국 대만)이 설립됐다.
중정기념당은 이런 대만의 역사를 대표하는 장소로 대만의 초대 총통인 장제스를 기리고 있다.
중정기념당으로 올라가는 89개의 계단은 장제스가 서거할 때 나이인 89세를 의미하며, 내부에는 거대한 장제스 동상이 있으며 근위병이 보초를 서고있다.
중정기념당 양 옆으로 국가희극원과 국가 음악청이 있는데, 자유광장에서 세 건물이 모두 보이도록 기념을 사진을 찍는 것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