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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방문객수 1,100만명 최초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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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방문객수 1,100만명 최초 돌파

 

12월 30일 방문 해외 여행객 1,100만명 돌파, 타이완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다


 타이완으로의 1,100만번째 국제 여행객은 일본 나라에서 온 니시카와 시노부(NISHIKAWA SHINOBU)씨로 일본에서 중화항공 CI159을 타고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했다. 그는 1,100만번째 방문객이 된 것이 엄청난 행운이라고 말하며 함께 동행한 가족과 기쁨을 나눴다. 훈훈한 설날 분위기를 앞당기는 듯 했다.

 니시카와 시노부씨는 이번이 자신의 5번째 타이완에 방문이며, 그의 가족들과는 3번째 방문이라고 하였다. 그는 타이완의 미식을 사랑하며 지인이 타이완에 살고 있다고 했다. 3박 4일로 계획된 이번 여행에는 가족들과 함께 지우펀, 스펀 외에도 타이중과 일월담을 갈 것이고, 내년(2019년)에는 타이난과 가오슝을 가 볼 예정이다.

 타이완관광청은 해외 여행객에게 타이완 남부의 매력과 다양함을 소개하기 위해, 타이완 고속철도와 함께 [해외여행객 2인 탑승시, 1인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북쪽 해안 평화섬 공원(北海岸和平島公園) 및 백사만(白沙灣)이 Svayam Accessibility Awards 2018에서 무장애 관광지로 선정되었으며, 화동종곡국가풍경구관리처(花東縱谷國家風景區管理處)인 「East of Taiwan」은 2018년에 포르투갈 국제 관광 영화제(ART & TUR International Tourism Film Festival)에서 최우수 아시아 영화상(The best Asian film)을 수상하였다.

 타이완교통부관광청 주영휘 국장은 “앞으로 Tourism 2020의 정책아래, 2019년의 ‘1년에 1번 여행’이라는 주제로, 해외 여행객들이 타이완 각 소도시들의 매력을 느끼고, 본연의 타이완을 체험하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 게시물은 슈퍼관리자님에 의해 2019-10-31 14:51:2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