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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대만족
치진은 자전거 도로가 잘 마련되어 있어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치진 근처 음식점에 들러 통즈미까오(筒仔米糕)를 먹었는데 원통에 밥을 쪄내어 식감은 한국의 찰밥 같고 그 위에 살코기와 고기 양념을 올려준다. 옌청푸에는 밀크티 거리라고 불릴 만큼 유명한 밀크티 가게가 많은데 한국에서 마시는 밀크티와는 맛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유보다는 차의 맛이 강한데 쌉싸름한 맛이 일품이고 타피오카 펄 추가는 무료이니 추가하는 걸 추천한다. 치진에 가려면 구산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5분 정도 들어가야 되고 이지카드로는 20NTD, 현금으로는 30NTD이다. 배 외에도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다. 치진에 도착하면 자전거를 대여해 주는 장소가 많아서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기 좋으며 추천하는 코스는 치진라오지에(旗津老街)-치진무지개교회(彩虹教堂)-하이쩐주(海珍珠)-CIJIN-치진방파제(旗津海隄)-치허우포대(旗後砲台)이다. 해가 질 때 즈음 치허우 포대를 가면 치진의 경치와 노을, 야경을 보면서 낭만을 즐길 수도 있다. 
EDITOR
프로대만족
대만에서 생활한지 어느덧 4년이 흘러 프로대만족 활동을 하게 되었다. 발대식날, 대만 각지에서 모인 기자단원들은 대만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가득했고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미 활동하고 있는 기자분들도 있었다. 여러 기자단분들과 함께 진정한 대만의 모습을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코로나 시기에 대만에 오지 못하고 있는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대신하여 더욱 알찬 내용을 전해 드리고 싶다.
EDITOR
프로대만족
대만 관광청에서 주최하는 프로대만족은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보다 생생한 대만을 느낄 수 있도록 현지에서 직접 흥미로운 테마를 가지고 대만의 매력을 전달하는 기자단을 뜻한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3월 2일, 대만 관광청에서 기자단 발대식 겸 OT를 진행하여 이후 콘텐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기자단분들과 함께 대만 곳곳을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향후에는 코로나로 안전한 대만과 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관광지 및 코스를 중점으로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한시라도 빨리 코로나가 안정화되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래 본다.
EDITOR
월간매거진
대만관광청은 2021년 자전거 여행의 해를 맞이하여 코로나 이후에 대만에 오는 관광객들에게 체험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8D 개념의 해외 홍보 영상을 제작 배포하였다.

영상 속의 주인공은 시속 15킬로미터 주행감을 느끼며 대만의 국립공원 구역을 포함한 여러 경치를 경험하고, [환도1호선]를 관통하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숨은 대만의 매력을 시청자는 간접경험할 수 있다.

주인공은 삼림과 계곡, 온천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목욕 체험을 경험하고 산과 바다가 연이어 펼쳐지는 풍경 뒤에 현지 사람들의 훈훈한 인심까지 마주하게 된다.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