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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도심 한가운데 거대한 초록길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예술로드’라고 부르고 싶은 차오우따오다. 차오우따오는 초서로 도를 깨우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이 길의 콘셉트인 행초서를 쓰며 도를 깨우친다는 ‘싱차오우따오(行草悟道)’에서 따온 이름이란다. 무려 3.6km나 이어지는 차오우따오는 국립자연박물관에서 시작해 국립타이완미술관을 거쳐 미술원길(美術園道)까지 이어지는데 크게 세 구간으로 나뉜다. 첫 번째 구간은 타이완 최초의 과학박물관인 국립자연과학박물관(國立自然科學博物館)과 타이완 최대의 열대우림 온실 식물원(植物園)이, 두 번째 구간은 친메이청핀 뤼엔다오(勤美誠品綠園) 일대와 타이중 시민광장(台中市民廣場)이, 세 번째 구간은 국립타이완미술관(國立台灣美術館)과 미술원길(美術園道)로 나뉜다. 길, 사람, 공원이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하나 되는 차오우따오. 한번 걸어 보실래요?
EDITOR
여행 Tips
먹는 것만으로도 여행 일정을 빼곡하게 채우는 것이 가능한 미식의 나라 타이완. 타이중이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 타이중이 원조인 음식부터 타이중 서민 음식까지 골고루 맛볼 수 있는 타이중 미식 여행. 타이베이와는 또 다른 맛이 가득한 타이중 삼시 세끼. 지금 맛보러 갑니다.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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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만으로도 여행 일정을 빼곡하게 채우는 것이 가능한 미식의 나라 타이완. 타이중이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 타이중이 원조인 음식부터 타이중 서민 음식까지 골고루 맛볼 수 있는 타이중 미식 여행. 타이베이와는 또 다른 맛이 가득한 타이중 삼시 세끼. 지금 맛보러 갑니다.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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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만으로도 여행 일정을 빼곡하게 채우는 것이 가능한 미식의 나라 타이완. 타이중이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 타이중이 원조인 음식부터 타이중 서민 음식까지 골고루 맛볼 수 있는 타이중 미식 여행. 타이베이와는 또 다른 맛이 가득한 타이중 삼시 세끼. 지금 맛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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