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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등불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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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매거진
2022년 4월 12일부터 대만 국적자 및 대만 거류증 소지 외국인은 친인척 방문 목적의 대만 입경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해당 자격을 갖춘 사람들은 ‘특별 입경 허가‘(체류 허가) 비자를 신청하여 입경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무비자 입경, 여행 비자 등은 재개되지 않아,
여행 목적으로 방문은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

자세한 정보는 : https://www.boca.gov.tw/cp-56-5078-41ac3-1.html
EDITOR
월간매거진
2022년 대만 최대의 행사 중 하나인 대만 등불축제가 가오슝에서 개최되었다.
가오슝에서 등불축제가 개최된 건 딱 20년 만이다.
금년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아이허'와 ‘웨이우잉'구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
본 행사의 메인 등불인 ‘비상하는 봉황'은 22미터의 높이와 함께 그 위엄을 뽐냈다.
축제에서는 대만과 세계 각국의 작가들의 등불 작품 뿐만 아니라,
야간 드론쇼 역시 감상할 수 있었다.
올해 등불축제는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 역시 철저하게 이루어졌다.
EDITOR
월간매거진
대만에서 꽃을 즐기기 가장 좋은 장소는 어디일까?
대만은 아열대, 열대, 유라시아와 태평양 기후가 혼재되어 있고, 해발 3,500미터 이상의 산악지형이 많아, 면적은 좁지만 다양한 생태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덕분에 대만은 1년 내내 다양한 꽃들로 가득해 꽃놀이에 최적화 되어있는 관광지이다.
EDITOR
월간매거진
한국과 마찬가지로 대만도 음력 구정 연휴를 한 해의 가장 중요한 명절 중 하나로 여긴다.
대만의 구정 연휴 문화로는 청소가 있다. 청소를 통해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가 액운을 버리는 행위로 여겨지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또한 춘절 연하장 등을 통해 토속 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기도를 올리기도 한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고향에 내려가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긴다. 한국의 세뱃돈과 같은 ‘홍바오'를 주고받는데, 다른 점이 있다면 흰 봉투가 아닌 빨간색 봉투에 돈을 넣어 주고받는다는 것.
구정 당일 저녁에는 부모님의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자녀들이 밤을 새우는 풍습도 있으며, 액운과 귀신을 쫓기 위한 폭죽을 터뜨리기도 한다.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