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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매거진
대만의 2022년 새해를 맞이하는 모습은 한국과 어떤점이 같고 다를까?
EDITOR
월간매거진
2022년 5월 9일부터 대만 입국자의 자가격리 및 자율 관리 기간이 총 14일로 단축된다.
1. 격리 및 장소 : 입국 후 익일부터 7일 자가격리를 진행하며, 1인 1가구 원칙이 필수이다.
1인 1가구 원칙이 충족되지 못하는 경우는 방역 호텔에서 7일간 격리를 하게 된다.
단, 함께 입국하는 가족/지인 들의 경우에는 예외가 적용되어 한 장소에서 함께 격리 가능하다.

2. 7일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추가 7일간 자율 관리 기간이 지속된다.
.

자세한 정보는 : https://www.cdc.gov.tw/Bulletin/Detail/x3qV52F-jwv1-mkNZ0l02A?typeid=9
EDITOR
월간매거진
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은 섬나라 대만,
때문에 수상 액티비티 자원이 풍부한 나라이다.
대만에서는 어떤 수상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을까?
EDITOR
월간매거진
봄부터 초여름 사이, 아주 잠깐의 시간만 허락된 아름다움.
대만에서는 3월부터 4월 사이 각 지역에서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다.
하늘엔 별, 지상엔 반딧불이. 일생에 한 번 볼까 한 경험을 놓치지 말자.

관찰 주의사항
1. 반딧불이 주변엔 모기도 있으니 긴 소매 옷을 입는다
2. 수풀이 우거진 곳에는 뱀이 나타나기도 하니, 장화나 목이 긴 신발을 준비한다.
3. 반딧불이를 마주치면, 가급적 소리를 내지 말고, 필요시에는 작은 소리로만 말한다.
4. 가파르거나 높은 곳에 오르지 않고, 안전에 유의하며 관찰한다.
5. 반딧불이가 가장 빛나는 시간은 저녁 9시 이전!
6. 반딧불이를 임의로 잡거나 만지는 것은 금물
7. 휴대용 조명을 사용할 때는 빨간 셀로판지를 붙이고,
반딧불이에게 직접 조명이 향하지 않게 한다.
8. 카메라 플래시 역시 반딧불이에게 직접 향해서는 안되고,
땅을 향하게 하여 촬영한다.

<북부 : 신주베이푸 냉천지역>
베이푸 냉천 지역은 반딧불이의 최초 출몰부터 약 15일간 반딧불이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출처]
Photo by. Oopskacha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