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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대만족'은 대만 관광청에서 2021년 3월부터 발탁해 운영 중인 기자단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만을 방문할 한국 여행객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다.

특별히, 2021 대만 자전거 여행의 해를 맞아 이번 4월 '프로대만족' 1기 기자단은 대만의 자전거 공유 서비스인 ‘YOU-Bike' 소개부터 대만 곳곳의 자전거 여행 코스를 취재했다.
EDITOR
월간매거진
대만관광청은 2021년 자전거 여행의 해를 맞이하여 코로나 이후에 대만에 오는 관광객들에게 체험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8D 개념의 해외 홍보 영상을 제작 배포하였다.

영상 속의 주인공은 시속 15킬로미터 주행감을 느끼며 대만의 국립공원 구역을 포함한 여러 경치를 경험하고, [환도1호선]를 관통하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숨은 대만의 매력을 시청자는 간접경험할 수 있다.

주인공은 삼림과 계곡, 온천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목욕 체험을 경험하고 산과 바다가 연이어 펼쳐지는 풍경 뒤에 현지 사람들의 훈훈한 인심까지 마주하게 된다.
EDITOR
월간매거진
판타지가 현실이 되는 곳. 범특희미창문화(范特喜微創文化)

시민광장에서 한 골목 안으로 들어오면 연남동과 묘하게 닮은 일반 주택가다. 그러나 이곳은 타이중에서도 가장 핫한 곳, 판타지아다. 범특희(范特喜) 는 중국어로 판타지(Fantasy) 를 의미한다. 지난 2011년 이곳의 오래되고 낡은 건물을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리모델링했다. 판타지에 독립서점, 편집숍, 카페 등 개성 넘치는 소규모 가게들이 하나둘 늘어나면서 평범했던 주택가는 예술과 문화의 거리로 새롭게 태어났다. 사람들은 판타지에 열광했고 그들은 이곳에서 새로운 판타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EDITOR
월간매거진
공항에서 사는 뻔한 기념품 말고 소소하면서도 특별한 것들로 가득 찬 타이난의 쇼핑 스팟.

대학내일 6월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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