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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매거진
한국과 마찬가지로 대만도 음력 구정 연휴를 한 해의 가장 중요한 명절 중 하나로 여긴다.
대만의 구정 연휴 문화로는 청소가 있다. 청소를 통해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가 액운을 버리는 행위로 여겨지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또한 춘절 연하장 등을 통해 토속 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기도를 올리기도 한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고향에 내려가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긴다. 한국의 세뱃돈과 같은 ‘홍바오'를 주고받는데, 다른 점이 있다면 흰 봉투가 아닌 빨간색 봉투에 돈을 넣어 주고받는다는 것.
구정 당일 저녁에는 부모님의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자녀들이 밤을 새우는 풍습도 있으며, 액운과 귀신을 쫓기 위한 폭죽을 터뜨리기도 한다.
EDITOR
월간매거진
2021년 연말 대만은 어떠한 모습이었을까? 월간 매거진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EDITOR
월간매거진
이번 겨울은 유난히 몸과 마음이 더 쌀쌀하게 느껴진다.
비록 해외여행은 어렵지만 대만관광청의 “台灣好湯” 이벤트 소식으로
잠시나마 따스한 상상을 즐겨볼 수 있기를 바란다.
“台灣好湯”은 대만관광청에서 2007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이벤트로,
대만의 미식과 온천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힐링을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대만의 온천 중 19곳을 선정하였으며,
각 온천만의 독특한 매력들은 물론,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들도 함께 소개한다.
EDITOR
월간매거진
“2021년 푸롱 모래 조각 예술 시즌”은 매년 대만 푸롱에서 열리는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이다.
행사에 방문하면 여러 가지 모래 건축물, 조각상 등을 볼 수 있으며, 모래 조각 수업과 대회 등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이국적인 분위기를 경험해보자.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