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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등불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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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매거진
16세기 중반, 동아시아의 한 섬에 포르투갈 선박이 닻을 내렸다. 작지만 화려한 자연 풍경과 아름다움에 놀란 포르투갈 선원들이 ‘아름다운 섬’이란 뜻의 포르모사(Formosa)라는 이름을 붙이고 대항해 시대의 동아시아 거점으로 삼았던 곳, 대만. 자연이 제공하는 수려한 볼거리와 화려한 지형을 이용한 즐길 거리는 물론 다양한 문 화가 유입돼 발전한 미식의 세계 등 아름다운 섬이란 별칭답게 마치 진귀한 보물을 품고 있는 보석함을 연상시킨 다. 화려한 타이베이(Taipei)를 벗어나 곳곳의 아름다운 도시를 탐험하듯 찾아가다 보면 대만은 여행의 판타지를 실현하는 보물섬과 닮아있음을 깨닫는다.
EDITOR
월간매거진
타이베이에서 조금만 아래로 눈을 돌려보면 당신이 몰랐던 대만이 펼쳐집니다.
EDITOR
여행 Tips
컨딩의 바다, 난완(南灣)이냐 바이샤완(白砂灣)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EDITOR
여행 Tips
타이완의 최남단 헝춘반도(恆春半島)에 자리 잡고 있는 컨딩은 타이완 첫 번째 국립공원으로 바다와 육지가 모두 국립공원이다. 이처럼 산과 바다를 모두 아우르는 컨딩은 타이완 본섬에서 완벽하게 보존된 산호초 지형으로 인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다. 또한 사계절 내내 따뜻한 아열대 기후 덕분에 수영, 서핑, 스노클링, 스쿠버 다이빙 등 다양한 수상 활동을 즐길 수 있어 타이완은 물론이고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모여드는 타이완의 인기 휴양지다. 컨딩 국가공원은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데 서쪽은 타이완 해협이, 타이완의 땅끝인 남쪽은 바시해협이, 동쪽은 태평양과 마주하고 있다. 아름다운 바다는 물론이고 따젠산, 국립해양생물박물관, 타이완 최남단 표지석, 어롼비공원, 컨딩 국가산림유원지, 촨판스, 마오비터우, 룽판공원, 관산, 헝춘고성 등 많은 볼거리를 가지고 있다. 산과 바다를 모두 품을 수 있으니 컨딩은 그야말로 휴양지의 천국인 셈이다. 이 많은 곳 중 어디부터 가야 할까? 행복한 고민이 끝도 없이 펼쳐지는 컨딩이다.

(사진: 타이완 마이크로 무비, 컨딩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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