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검색

진행중인 이벤트

이벤트
대만족을 위해 준비한 3가지 이벤트
더보기+
이벤트
대만 등불 축제
더보기+
월간매거진
판타지가 현실이 되는 곳. 범특희미창문화(范特喜微創文化)

시민광장에서 한 골목 안으로 들어오면 연남동과 묘하게 닮은 일반 주택가다. 그러나 이곳은 타이중에서도 가장 핫한 곳, 판타지아다. 범특희(范特喜) 는 중국어로 판타지(Fantasy) 를 의미한다. 지난 2011년 이곳의 오래되고 낡은 건물을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리모델링했다. 판타지에 독립서점, 편집숍, 카페 등 개성 넘치는 소규모 가게들이 하나둘 늘어나면서 평범했던 주택가는 예술과 문화의 거리로 새롭게 태어났다. 사람들은 판타지에 열광했고 그들은 이곳에서 새로운 판타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EDITOR
월간매거진
대만관광청은 2021년 자전거 여행의 해를 맞이하여 코로나 이후에 대만에 오는 관광객들에게 체험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8D 개념의 해외 홍보 영상을 제작 배포하였다.

영상 속의 주인공은 시속 15킬로미터 주행감을 느끼며 대만의 국립공원 구역을 포함한 여러 경치를 경험하고, [환도1호선]를 관통하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숨은 대만의 매력을 시청자는 간접경험할 수 있다.

주인공은 삼림과 계곡, 온천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목욕 체험을 경험하고 산과 바다가 연이어 펼쳐지는 풍경 뒤에 현지 사람들의 훈훈한 인심까지 마주하게 된다.
EDITOR
프로대만족
대만 관광청에서 주최하는 프로대만족은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보다 생생한 대만을 느낄 수 있도록 현지에서 직접 흥미로운 테마를 가지고 대만의 매력을 전달하는 기자단을 뜻한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3월 2일, 대만 관광청에서 기자단 발대식 겸 OT를 진행하여 이후 콘텐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기자단분들과 함께 대만 곳곳을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향후에는 코로나로 안전한 대만과 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관광지 및 코스를 중점으로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한시라도 빨리 코로나가 안정화되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래 본다.
EDITOR
프로대만족
대만에서 생활한지 어느덧 4년이 흘러 프로대만족 활동을 하게 되었다. 발대식날, 대만 각지에서 모인 기자단원들은 대만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가득했고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미 활동하고 있는 기자분들도 있었다. 여러 기자단분들과 함께 진정한 대만의 모습을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코로나 시기에 대만에 오지 못하고 있는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대신하여 더욱 알찬 내용을 전해 드리고 싶다.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