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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종이로 만든 돈이고 이걸 태우는 행위의 명칭은 燒金紙입니다 : )
설 연휴 당일에 집 앞에 과일, 과자, 음료수 등을 올려둔 상을 두고 저 노란 종이를 태우며 拜拜를 해요!
저한테 정말 신기한 광경이었어요 _^^_
EDITOR
월간매거진
봄부터 초여름 사이, 아주 잠깐의 시간만 허락된 아름다움.
대만에서는 3월부터 4월 사이 각 지역에서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다.
하늘엔 별, 지상엔 반딧불이. 일생에 한 번 볼까 한 경험을 놓치지 말자.

관찰 주의사항
1. 반딧불이 주변엔 모기도 있으니 긴 소매 옷을 입는다
2. 수풀이 우거진 곳에는 뱀이 나타나기도 하니, 장화나 목이 긴 신발을 준비한다.
3. 반딧불이를 마주치면, 가급적 소리를 내지 말고, 필요시에는 작은 소리로만 말한다.
4. 가파르거나 높은 곳에 오르지 않고, 안전에 유의하며 관찰한다.
5. 반딧불이가 가장 빛나는 시간은 저녁 9시 이전!
6. 반딧불이를 임의로 잡거나 만지는 것은 금물
7. 휴대용 조명을 사용할 때는 빨간 셀로판지를 붙이고,
반딧불이에게 직접 조명이 향하지 않게 한다.
8. 카메라 플래시 역시 반딧불이에게 직접 향해서는 안되고,
땅을 향하게 하여 촬영한다.

<북부 : 신주베이푸 냉천지역>
베이푸 냉천 지역은 반딧불이의 최초 출몰부터 약 15일간 반딧불이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출처]
Photo by. Oopskacha
EDITOR
월간매거진
2022년 4월 12일부터 대만 국적자 및 대만 거류증 소지 외국인은 친인척 방문 목적의 대만 입경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해당 자격을 갖춘 사람들은 ‘특별 입경 허가‘(체류 허가) 비자를 신청하여 입경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무비자 입경, 여행 비자 등은 재개되지 않아,
여행 목적으로 방문은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

자세한 정보는 : https://www.boca.gov.tw/cp-56-5078-41ac3-1.html
EDITOR
월간매거진
2022년 대만 최대의 행사 중 하나인 대만 등불축제가 가오슝에서 개최되었다.
가오슝에서 등불축제가 개최된 건 딱 20년 만이다.
금년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아이허'와 ‘웨이우잉'구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
본 행사의 메인 등불인 ‘비상하는 봉황'은 22미터의 높이와 함께 그 위엄을 뽐냈다.
축제에서는 대만과 세계 각국의 작가들의 등불 작품 뿐만 아니라,
야간 드론쇼 역시 감상할 수 있었다.
올해 등불축제는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 역시 철저하게 이루어졌다.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