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검색

진행중인 이벤트

이벤트
대만족을 위해 준비한 3가지 이벤트
더보기+
이벤트
대만 등불 축제
더보기+

타이중 여행

대만은 빠르면 4월중순 보통은 4월 말부터 엄청 더워진다. 하지만 여행할 때 덥기도 더운데 비까지 오면 정말 여행할 맛 안 난다. 그래서 이번에는 타이중이라는 도시를 소개해보려 한다. 타이중은 365일중 300일이 비가 안 내린다고 할 수 있다. 항상 쨍쨍한 날이 이어지는 도시이다.

타이중은 타이페이처럼 지하철이 잘 안되어 있어서 버스로만 다녀야 하지만 중앙차선 버스 300번대만 타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 동해대를 거처 빙수를 먹고 고미습지를 갔다가 펑지아로 가는 하루 플랜은 좀 빡빡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이동시간이 길어 중간중간에 쉴 수 있다. 동해대에서는 청량한 루체교회를 고미습지에서는 아름다운 석양을 펑지아에서는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

TIP:
1. 동해대는 학교가 워낙 크니 교내버스 시간을 잘 확인 하자!
2. 고미습지 여름 같은 경우 6시30이면 해가 지니 한시간전에 가서 천천히 둘러보는 걸 추천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