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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전국 꽃놀이 축제

대만에서 꽃을 즐기기 가장 좋은 장소는 어디일까?
대만은 아열대, 열대, 유라시아와 태평양 기후가 혼재되어 있고, 해발 3,500미터 이상의 산악지형이 많아, 면적은 좁지만 다양한 생태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덕분에 대만은 1년 내내 다양한 꽃들로 가득해 꽃놀이에 최적화 되어있는 관광지이다.

북부 : 양명산과 대나무 호수

타이베이 양명산 :
교통이 편리해서 버스로도 갈 수 있는 관광지이다.
온천은 물론 꽃놀이를 즐기고 대만의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지이다.
대나무 호수 :
대만의 흰 백합꽃의 80~90%가 이 지역에서 자란다. 3~4월만 되면 백합이 만개하여
양명산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다양한 체험활동과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대만 방문 시 꼭 한 번쯤은 가봐야 할 여행지이다.
뿐만 아니라, 5월 이후에는 여러 색상의 수국들이 피어나,
대만의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여름 모습을 즐길 수 있다.

중부: 구족 문화마을, 일월담

구족 문화마을:
대만 중부를 대표하는 원주민 문화마을이다. 대만의 벚꽃놀이 명소이며,
낮보다 밤에 보는 벚꽃이 더 유명하다. 낮에는 구족 문화마을의 전통 공연을,
밤에는 흐드러지는 벚꽃을 감상하며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일월담:
일월담에서는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다보는 꽃놀이를 즐길 수 있다.
호수 위에서 마치 새가 된 느낌으로 바라보는 꽃놀이는,
길을 걸으며 볼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을 자아낸다.
케이블카 뿐만 아니라, 자전거를 대여해 호수를 돌며 바라보는 꽃 역시 매력적이다.

남부 : 아리산 벚꽃

아리산 :
아리산의 꽃놀이 시즌은 매년 3월 시작된다. 다양한 종류의 벚꽃들이 피어 지루할 틈이 없다.
일본에서 들여온 벚꽃은 물론 대만의 기후에서 나고 자란 토종 벚꽃까지,
다양한 종류만큼 여러 색상의 벚꽃들을 즐길 수 있다.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풍성하게 피어난 벚꽃 속에서 찍는 사진은,
그 어떤 꽃놀이 사진보다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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