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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등불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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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등불축제

2022년 대만 최대의 행사 중 하나인 대만 등불축제가 가오슝에서 개최되었다.
가오슝에서 등불축제가 개최된 건 딱 20년 만이다.
금년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아이허'와 ‘웨이우잉'구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
본 행사의 메인 등불인 ‘비상하는 봉황'은 22미터의 높이와 함께 그 위엄을 뽐냈다.
축제에서는 대만과 세계 각국의 작가들의 등불 작품 뿐만 아니라,
야간 드론쇼 역시 감상할 수 있었다.
올해 등불축제는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 역시 철저하게 이루어졌다.

대만 방역 격리 정책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부터 해외에서 대만에 입국하는 방문객들은 격리를 10일, 자율 건강관리 기간을7일로 단축한다. 검역을 위하여 총 7가지 검사가 필요하며, 비용은 모두 자비 부담을 원칙으로 한다. 아직까지 일부 입국 목적에 한하여 개방되며, 관광 관련 입국은 허용되지 않는다.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

한국과 대만이 드디어 상호 국제운전면허를 인정하고,
상대 국가 방문 시 편리하게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따라서 오늘은 대만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 10곳을 소개한다.
61번 국도 : 통샤오 일몰 대로
61번 국도 : 용안어시장 대교
9번 국도 : 진룬대교
9번 국도 : 바이미대교
14甲 국도 : 위앤펑~허환산 도로
3번 국도 : 싼완커좡
2번 국도 : 진산시먼
21번 국도 : 다다카 길
20번 국도 : 지아산 대교
26번 국도 : 강즈우하이
추가 정보 : https://www.walkerland.com.tw/subject/view/245374
Photo by : @hsuehwei329
Photo by : @nydia172020

베스트 프로대만족 인터뷰

-등불축제
처음 생각한 등불 축제는 소규모의 축제일 줄 알았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엄청난 퀄리티와 대규모 축제였다. 마치 놀이공원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고, 그만큼 신나게 돌아다니면서 구경했다. 축제를 즐기면서 시각적 즐거움이 엄청났고 ‘대만’ 이라면 바로 생각할 수 있는 버블티나 밀크티 혹은 이번해인 호랑이 등등 주제에 잘 맞춰 축제를 꾸민 것 같아 좋았던 축제였다. 규모가 너무 크고, 심지어 2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서 진행하다 보니, 1박 2일동안 모든 전시물들을 다 보지 못한 점이 조금 아쉬웠다. 가오슝에 더 오래 있고싶게 만드는 축제였다.

-먹거리 소개
永心鳳茶(영심봉차)라는 차 가게였다. 내부는 깔끔했고 서비스도 좋았다. 사실 약간 부담스러울 정도로 좋았다. 처음 보고 먹어보는 식당이었는데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정식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식사였던 것 같다. 대만이라고 하면 값싼 음식들이 주로 떠오르지만, 이번 가오슝 여행에서는 대만에서도 충분히 고급스러운 음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紅毛港(홍마오강)
항구도시 가오슝에서 신선한 굴, 키조개 관자, 랍스터, 새우는 물론이고 비프스테이크까지 코스로 즐길 수 있었던 식당이었다.
대만 치고는 가격대가 꽤 나가는 고급 식당이었지만, 한국에서 이렇게 먹었을때보다는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서 대만여행의 가성비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天水玥(천수모)
가오슝에만 위치해 있고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 덕분에 들어서는 순간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 식당이었다. 솜사탕 스키야끼로 유명한 현지 훠궈 집이었다. 가오슝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식당이었다. 가성비 있게 배불리 먹었고 한국인 입맛에도 맞아 가오슝에 오면 한 번 더 찾아올 식당이다.

-인상깊은 장소
再見捌捌陸(짜이찌앤빠빠리우)
공원에 들어간 딱 첫 느낌은 ‘너무 예쁘다’ 였다. 옛날 건물을 잘 복원해서 만들어 놓은 느낌이었고 옛날 느낌 그대로 잘 살린 것 같아 좋았다. 건물이 4개의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하나 들어가 설명을 들으면서 대만의 건국 과정을 배우게 되었다. 한국사람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여서, 기자단 활동을 통해 이 관광지를 빨리 홍보하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가오슝관광 방역
일단 대만에 코로나가 다른 나라에 비해 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방역에 엄청나게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사람이 아예 없는 장소에서도 마스크 주의나 들어가는 입구에서 꼭 소독을 하는 행동을 보면서 방역에 정말 엄격하구나 라고 생각했다. 사실 이건 가오슝 지역 뿐만 아니라 대만 어느 지역에서도 방역규칙을 잘 지키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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