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장 대만족

대만은 역시 야시장이지!

  • 화시졔

    용산사, 보피랴오 거리와 함께 여행하기 좋은 위치에 있다.

    지붕이 있어 비가 와도 쇼핑이 가능하며 우리에게 익숙한

    각종 음료와 먹거리부터 약간의 용기가 필요한 꼬치도 눈에 띄는 곳이다.

  • 라오허졔 야시장

    타이베이에서 제 2의 관광 야시장이라고 하지만 스린야시장과 비교하면

    절반정도의 규모이다. 관광객보다 현지인이 많이 찾는 시장으로

    대만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 전통 먹거리가 많아

    시장을 다니다보면 대만 특유의 향이 많이 난다.

  • 펑쟈 야시장

    타이중을 대표하는 야시장으로 규모와 분위기가 손꼽히는 곳이다.

    펑쟈 대학 근처에 자리해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는 가게와 노점이 즐비하다.

    낮에는 다소 평범해도 밤이 되면 먹거리, 화장품, 기념품 등 이 없는게

    없을 정도의 대규모이다.

  • 화위엔 야시장

    타이난의 대표 야시장으로 목요일과 주말에만 열린다.

    약 2000평에 달하는 주차장 옆으로 400여 개의 상점이 질서정연하게 들어서 있다. 

    대만 전통 먹거리는 물론 한국의 치킨, 떡볶이를 판매하는 상점도 있다.

  • 닝샤 야시장

    다화제 인근에 위치한 야시장으로 시내에서 접근성이 좋다.

    작은 규모이지만 먹거리만 있는 시장이라 우리나라 예능프로그램

    <맛잇는 녀석들>을 촬영했던 곳이다. 각종 면류와 꼬치, 구이,

    현지음료 등 다양한 노점상들이 줄지어 있다.

  • 스린 야시장

    타이베이 시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야시장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타이베이 여행에서 빼놓으면 안 되는 명소로 주말 저녁이면 엄청난 인파가 몰리지만

    이 또한 하나의 재미이다. 대만의 먹거리는 다 맛볼 수 있을 정도로 먹거리가

    다양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기념품을 구매할 곳도 많다.

  • 리우허 야시장

    가오슝 시내 중심가에 자리한 노천시장으로 1940년부터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 낮에는 차도로 이용되다 저녁이 되면

    차량을 통제하고 야시장으로 변신한다. 그러나 높은 물가와

    코를 찌르는 취두부 냄새로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