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다안삼림공원

도심한가운데 이런 규모의 공원이 있음이 놀라울 따름이다.
하늘을 가리는 나무들이 만들어낸 산책로와 숲, 호수도 있다.
다안삼림 공원에 들어서면 짧은 일정에 쫓겨 조급했던 마음이 조금은 풀어지는
기분이랄까. 언제나 사람이 붐비는 융캉제에서 걸어서 10분이면 갈 수 있다.
진정한 피톤치드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