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슝 아이허

이름부터 ‘사랑의 강'이라니 말 다 했다.

이곳 아이허는 애써 찾아가려 하지 않아도 시내의 관광 스팟들을 오가다 보면 마주하게 된다.

일몰과 야경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공간을 아예 공원으로 꾸며놓은 곳도 있다.

여유가 있다면 유람선을 타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