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원안과

일본 식믹지 시대 일본인 의사인 다케쿠마 미야하라 박사가 운영하던 안과 건물이며,

현재는 미야하라 박사의 성을 딴 ‘궁원’이라는 안과의 옛 이름을 사용하면서

아이스크림, 차, 초콜릿 등을 판매하며, 대만 여행 중 꼭 방문해야 할 곳으로 꼽힐 만큼 유명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