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 국립오페라극장

2016년 개관하여 연주회, 연극 발레 등의 열리는 복합 예술 공간으로 로이터 통신이 ‘세계 9대 랜드마크 건축물’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인류의 원시 주거공간인 동굴과 움집을 콘셉트로 지어졌으며, 자연스러운 곡선형 외관이 인상적이라 한다. 지상 6층, 지하 2층에는 대극장, 중극장,

소극장 세 개의 공연장과 야외공간 옥상정원 1층 ~2층에는 디자인 소품 및 특산품을 판매하는 상점, 카페 매표소, 안내센터 등이 있다.